동생과 보기로했던 배구 올스타전..
11시 반 도착을 목표로 고고..
도착했는데...사람이 의외로 많았다..
서둘러 표를 끊고 경기장 안으로 갔는데
좋은 자리는 이미 없다...
결국 그나마 본부석 끝자리에 앉았다...
하...멀돠..T^T
(( 멀어서 사인볼,경품은 오지도 않음.. ))
((치어리더의 공연))
올스타전을 알리는 개회식이 시작~*
주심에 최천식, 부심에 김세진
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았던 경기가 아니였나싶다.
비디오 판독도 그렇고
시간이 없다고 25점 경기를 21점 경기로하고..ㅎㅎ
왕년에 스타분들이 경기하는 재미도 있었다.
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.
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| 장충체육관
Trackback 0 And
Comment 0



